슈야 첫 팝업스토어 ‘슈야의 스위트샵’, 카카오 프렌즈샵에 오픈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 IP <슈크림토끼 슈야>(이하 슈야)의 공식 첫 팝업스토어 ‘슈야의 스위트샵’이 1월 26일 카카오 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오픈했습니다.
‘슈야의 스위트샵’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겨냥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기획한 팝업스토어 입니다. 팝업스토어의 테마는 토야를 위해 핸드메이드로 초콜릿을 만들었지만 실수로 반쪽만 남게 된 초콜릿 때문에 상심하고 있던 슈야를 위해 토야가 스위트샵에서 초콜릿을 사 반쪽만 먹고 남은 반쪽을 합쳐서 하나로 만든다는 귀여운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이번 팝업스토어의 테마는 프로모션 영상, 설치물 등의 VMD와 초콜릿, 봉제, 리빙, 문구류 등 기획상품에 녹였습니다.
기획 상품 중 발렌타인 초콜릿 ‘슈야토야 우리는 언제나 하나야 초콜릿’은 테마스토리를 팝업북 형식의 패키지와 제품으로 선보이면서 연인들의 필수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초콜릿은 경기 떡집 X 몰랑이 약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미있는 기획을 선보인 바 있는 갤러리윤이 또 한번 기발한 기획으로 탄생시킨 제품입니다. 발렌타인 초콜릿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도 단독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 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1층 메인 디스플레이에 ‘슈야의 스위트샵’ 테마 스토리 애니메이션이 상영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에 카카오프렌즈 외 멀티 IP 영상을 상영하는 최초의 사례이기 때문이죠.


한편 슈야는 2019년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첫 론칭 후 현재까지 29개 시리즈를 선보이며 대표적인 커플 인기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2.9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있을 정도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슈야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8만 가까운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빌리빌리에 공식 계정을 런칭해 3개월도 안되어 2만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아시아 인기 버튜버로 성장 중입니다. 중국 춘절 기간에 한국 방문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슈야의 스위트샵 팝업스토어는 1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카카오 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 되며, 이어 3월 8일부터 4월 4일까지 부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전개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