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만드는 공장, 쁘띠팩토리
“즐거운 일은 매일 있어! 우리는 잠시 잊었을 뿐이야”
쁘띠팩토리는 2013년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서 작가로 시작하여
이후 2019년 디지털 문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미코, 루루, 페퍼 세 마리의 강아지 캐릭터는 2022년 10월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를 통해 론칭되었습니다.
스토리 기반의 레트로 무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일상의 포인트가되는 컬러감이 가득한 상품들은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습니다.
쁘띠팩토리는 성인이 된 후 어린시절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쁘띠팩토리 공장을 세우고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품들을 만들어가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성장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레트로 무드의 디자인과 상품들로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생각하게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만드는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쁘띠팩토리의 스토리는 스펜서존슨의 ‘선물’이라는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성인이 된 후 삶에 지쳐 고향에 돌아오게 되고 노인에게 어린시절 자신에게 말했던
‘소중한 선물’에 대해서 질문 합니다.
노인은 어린시절에 걱정과 고민 없이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고 즐겁게 살아왔던 것처럼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고 즐기는 것, 바로 현재가 ’소중한 선물’ 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